이름: 관리자 조회:
'내 이름은 김삼순' 13회 예고편!
'내 이름은 김삼순' 13회 예고편
"그냥 안고만 자면 안될까?"
"어어? 무슨 여자가 이렇게 힘이 쎄."

"희진이한테 잘해줘. 지금까지 한대로만 하면 돼."

제주도에서 진헌을 보게 된 삼순이 놀래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계약서를 다시 쓰자고 말한다. '백년동안 연애하는 척'하자는 진헌의 말에 삼순은 콧방귀만 뀐다. 하지만 진헌이 미역국을 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자...

7월 13일 (수) 밤 9시 55분
추카추카! GODSJ314님의 예고카피
미지왕은 내가 접수한다

[15자카피세상 참여하기]

 




2005-07-12(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