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씨
품안에 쏙 들어와요."
"삼식이가 나 좋대"
"몇 번씩이나 널 갖고 장난 친 놈이야. 그래도 믿고 싶어?"
진헌은 자꾸 삼순이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온다며 확 끌어안는다. 삼순은 좋아서 아이처럼 울고 진헌은 그런 삼순은 힘있게 안아준다. 한편 이영은 진헌에게 더 이상 삼순을 헛갈리게 하지 말라고...
7월 7일 (목) 밤 9시 55분
추카추카! JAYSPOOKY님의 예고카피 얼음왕자의 심장이 녹고 있다 YONG2DIE님의 예고카피 그의 수줍은 고백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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