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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타까운 엇갈림!!(3,4회)
일자 2005.01.10
내용 늘 함께 하던 혜인과 준영! 이들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 못합니다. 혜인을 찾아 헤매는 준영, 그리고 그를 그리워 하며 늘 성당에서 기도하는 혜인!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안타까이 서로를 그리워 하는 혜인과 준규!(3,4회)

혜인이 이태원쪽으로 갔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태원 거리를 헤매고 있는 준규!

준영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떠나온 혜인은 그 슬픈을 달래기 위해 성당을 찾는다.

성당으로 들어서고 있는 혜인!

아무리 거리를 헤매어도 혜인을 보았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는 방금 들어간 혜인의 성당 앞을 지나가게 된다.

혜인은 힘겨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성당에서 반주를 하게 된다.

곧 이모를 따라 미국을 가게 된 혜인은 마지막으로 성당을 찾는다.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는 혜인!

여러날 이태원 거리를 혜인을 찾아 헤매던 준규는 멀리서 익숙한 올겐 소리가 들리는 듯 해 발길을 멈춘다.

분명 자신이 어렸을때 작곡해준 짧은 소절의 그 곡이다. 준규, 올겐소리를 따라 미친 듯이 달려가고..

준규, 숨이 차서 들어온다. 둘러보다 성당으로 뛰어들어오고.. 

그렇게도 그리워 하던 혜인을  준규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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