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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자 간담회 촬영 스케치]
일자 2005.01.04
내용 1월 5일(수)에 첫방송을 앞 둔 새 수목 미니시리즈 <슬픈연가> 기자 간담회가 1월 3일(월)에 있었다. 지난 10월 22일 제작 발표에 이어 이번에도 정말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어 스타급 감독과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등 주인공들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우선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 보시길~

<슬픈연가> 기자 간담회 현장 엿보기!

                                                                - 2005. 01. 03(월) 저녁 6시 신라호텔

홍석천의 사회로 기자 간담회가 시작되었다.

배우들의 입장시간이 지연되어 순서를 바꾸어 <제작기 보고>를 먼저 하고 있는 모습!

먼저 간담회장으로 들어선 유철용 감독과 이성은 작가!

이성은 작가는 기존 MBC  최고의 시트콤(세친구, 연인들, 남자셋 여자셋)을 집필했었고 처음으로 드라마 작업을 하고 있어 상품성보다는 순수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쓰고 싶다고 했다.

두 주연 배우 김희선, 연정훈이 먼저 등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바로 직전까지 촬영을 하고 온 권상우는 비맞는 씬을 찍는 바람에 다시 머리등을 해야 해서 가장 늦게 식장으로 들어섰다. 늦게 와 미안하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는 권상우!

포토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명의 주인공!

각자 자신들의 맡은 역할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주인공들!

미국 촬영 분량 압축분으로 약 30분간 기자 시사회가 있었다.

많은 취재진들의 열띤 취재 열기가 느껴지는 현장 분위기!

'건우'는 자신이 해 보고 싶었고 기다렸던 배역이어서 최선을 다해 하고 있다는 연정훈!

미국에서 강물이 얼 정도로 너무 추운 새벽에 최고의 비참함을 나타내기 위해 옷을 벗어야 했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김희선!

이제 그냥 멋있게만 보이는 배우가 아닌 진정한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싶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는 권상우!

 

 1월 5일(수) 밤 9시 55분! 여러분들이 기다리셨던 바로 그 드라마가 이 겨울 가슴 따뜻하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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