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이름: iMBC 홍정미 |
조회: |
| 미워 할 수 없는 그, "차태현"을 만나다! |
|
"아이씨..
별 거지 같은 기지밸 만나 가지구 거지같은 음식을 다 먹네."(2회
中)
그렇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그는 먹고 싶은것만 먹고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았고 무엇이든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철부지
재벌집 황.태.자 였다.
드라마속 많은 황태자들이 있지만 차태현이
만들어 내는 황태자의 빛깔은 어떨지 사뭇 기대감을 갖게 되는것은 그가
맡게된 최건희란 케릭터는 차태현의 특유의 미소와 이죽거림이 빛을
발할만한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인물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얄밉고 한없이 제멋대로인듯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순수함이 묻어나는 귀여운 황태자, 최건희.
회가
거듭될 수록 유빈이(성유리 분)에게 온갖 심술과 방해 공작을 펼치는
악동 노릇도 하지만 언뜻 언뜻 비치는 진지함과 순수함으로 그를 미워하기
보다는 그의 편이 될 수 밖에 없으리라는 확신이 든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그의 새로운 다짐과
일본 촬영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파트너 성유리와의 즐거운
촬영 현장 모습등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하는 그를 꼭 만나 보시길!
|
|
|
|

|
차태현의 귀여운 싸인!
|
|

|
NG 후 그의 귀여운 표정!
잠깐
감독님의 눈치를 슥~
|
|

|
하~~! 하품이 절로 나오네~
계속되는
촬영에 밀려오는 피로감은 어쩔 수 없는 일~
|
|

|
저 먼저 가 볼께요.
자신의
촬영 분량이 끝나자 스텝들에게 인사를 하고 떠나는 모습
|
|

|
자랑스러움의 브이^^
극 중 파티장면에서 트럼펫 부는 씬이 있기에 트럼펫을 들고 한컷!
|
|

|
이곳은 일본 리조트에서의
건희 방입니다.
|
|

|
참 잘어울리는 두사람!
한
스텝이 사진기를 들이밀자 이렇게 상반된 표정을 짓는 유리와 태현
|
|

|
기자 간담회에서의 차태현!
|
|

|
기자들에 둘러 쌓여 있는 모습!
|
|

|
특유의 재치로 짓궂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iMBC
홍정미
2004-06-01(23:0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