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수목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기획 : 이은규  극본 : 김의찬,정진영   연출 : 이관희  방송 : 수,목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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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미워 할 수 없는 그, "차태현"을 만나다!

  
 "
아이씨.. 별 거지 같은 기지밸 만나 가지구 거지같은 음식을 다 먹네."(2회 中)

그렇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그는 먹고 싶은것만 먹고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았고 무엇이든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철부지 재벌집 황.태.자 였다.

드라마속 많은 황태자들이 있지만 차태현이 만들어 내는 황태자의 빛깔은 어떨지 사뭇 기대감을 갖게 되는것은 그가 맡게된 최건희란 케릭터는 차태현의 특유의 미소와 이죽거림이 빛을 발할만한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인물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얄밉고 한없이 제멋대로인듯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순수함이 묻어나는 귀여운 황태자, 최건희.

회가 거듭될 수록 유빈이(성유리 분)에게 온갖 심술과 방해 공작을 펼치는 악동 노릇도 하지만 언뜻 언뜻 비치는 진지함과 순수함으로 그를 미워하기 보다는 그의 편이 될 수 밖에 없으리라는 확신이 든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그의 새로운 다짐과 일본 촬영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파트너 성유리와의 즐거운 촬영 현장 모습등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하는 그를 꼭 만나 보시길!

 

차태현의 귀여운 싸인!

NG 후 그의 귀여운 표정!

잠깐 감독님의 눈치를 슥~

하~~! 하품이 절로 나오네~

계속되는 촬영에 밀려오는 피로감은 어쩔 수 없는 일~

 

저 먼저 가 볼께요.

자신의 촬영 분량이 끝나자 스텝들에게 인사를 하고 떠나는 모습

자랑스러움의 브이^^

극 중 파티장면에서 트럼펫 부는 씬이 있기에 트럼펫을 들고 한컷!


이곳은 일본 리조트에서의 건희 방입니다.

참 잘어울리는 두사람!

한 스텝이 사진기를 들이밀자 이렇게 상반된 표정을 짓는 유리와 태현

 

 

기자 간담회에서의 차태현!

기자들에 둘러 쌓여 있는 모습!

 

특유의 재치로 짓궂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iMBC 홍정미






2004-06-01(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