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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배우 사진

김스완 | 문채원

태국 이름 : 카야 / 인터넷 언론사 팬다 수습기자 마치 사람 손을 덜 탄 들개마냥 거칠다. 어린 시절 쓰나미로 인해 태국 빈민촌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후 무국적 고아로 시장 통을 전전하며 살았다. 행동도 겁이 없고 제멋대로라 때론 그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소녀. 18세 무렵부터 물탄 주스를 만들어 시장에 내다팔고, 가끔씩 소매치기들이 쓰레기장에 버리고 간 지갑에서 신분증을 찾아 위조 신분증을 만드는 사람에게 가져다 팔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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