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김해숙이 20여년 전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981년 스크린 데뷔작인 ‘육체의 문’(감독 이기환)에서 김해숙은 단발머리를 한 채 청초하면서도 풋풋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당시 20대 후반인 김해숙은 도도한 분위기와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현재 인자한 어머니의 모습과 비교돼 눈길을 끌게
만든다.
김해숙은 단아한 어머니상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어 연기파 배우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문희’에 출연하고 있다.
리뷰스타 김은주 기자(www.reviewstar.net)
2007.04.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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