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이승연 “2년 된 남친은 패션 전공한 편한 친구, 이집트로 신혼여행 가고파”
이승연 “2년 된 남친은 패션 전공한 편한 친구, 이집트로 신혼여행 가고파”
탤런트 이승연이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승연은 20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과 연기자이자 패션리더로 바쁜 나날을 밝혔다.

이승연은 “남자친구와 교제한 지는 2년 정도 됐다. 패션을 전공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 편한 친구 같은 남자”라면서 “서로 일이 바빠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사랑을 속삭인다”고 말했다. 그 덕에 이승연은 문자메시지 보내기의 달인이 됐다고 한다.

결혼에 대해 그는 “조촐한 결혼식과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는 말로 결혼에 대한 소망을 내비쳤다.

특유의 당당함과 자신감, 그리고 공인된 미모로 많은 스캔들과 오해를 낳았던 이승연은 데뷔 초부터 끊임없는 스캔들로 ‘스캔들 메이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이승연은 남자보다 강아지를 좋아하고, 외출하기 보단 집에 있기를 좋아하는 집 귀신이라고 한다.

이승연의 친구, 동료 연예인이 말하는 ‘이승연에 대한 순도 100% 진실 혹은 거짓!’도 공개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newsen@newsen.com)





2007.03.19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