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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대구공방전' 2위 스타트 |
【서울=뉴시스】
MBC TV 수목미니시리즈 ‘메리대구공방전’이 시청률 10%대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메리대구 공방전’의 16일 첫 방송 전국 시청률을 10.3%로 집계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는 8.7%로 나타났다.
‘메리 대구 공방전’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난 뮤지컬배우 지망생 ‘메리’(이하나)와 무협소설 작가 ‘대구’(지현우)의 아옹다옹 유쾌한
다툼을 그린 드라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웃었다”는 식의 평이 주를 이뤘다.
<관련사진 있음>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2007-05-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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