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23회분에서
주무치-달비 커플은 세월이 흘러 임신한 달비와 이런 그녀와 애정표현을 하는 주무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 자리에 후보를 올라도 될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태왕사신기' 23회 방송에서
담덕(배용준 분)-수지니(이지아 분) 커플이 눈물의 재회를 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또 담덕(배용준 분)은 백제 점령과
아신왕의 항복을 받는 장면등 대활약을 그려지며 '태왕사신기' 24회 마지막회를 두고 시청자들에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궁금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