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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에 4대 신물의 현신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태왕사신기 12회'에는 4대 신물 중 두번째인 백호의 현신 주무치(박성웅)가 등장해 담덕의 진영에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13회 예고편에서는 관미성 성주이자 세 번째 신물인 청룡의 현신 처로(이필립)가 철가면을 쓰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4대 신물 중 마지막 사신인 처로는 동방의 수호신으로 나무를 다스리는 능력이 있는 운사의 환생이다.
처로는 관미성의 성주로 어린시절 아버지에 의해 청룡의 신물을 몸 안에 갖게 되며 오랜시간 동안 흉칙한 모습으로 비운의 세월을 살아온 인물.
처로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처로 역을 맡은 이필립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수지니 역의 이지아와 마찬가지로 '태왕사신기'가 데뷔작인 이필립은 188cm라는 모델처럼 큰 키에 준수한 외모로 이미 방영 전부터 시선을
모았다.
1981년 생으로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 석사 과정을 마친 지성파 배우이기도 하다.
[디지털뉴스부]
2007-10-25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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