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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태왕사신기'의 김종학 감독이 이지아에 대한 칭찬이 대단하다.
김종학 감독은 한 인터넷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지아를 보면서 새로운 인물을 키워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채시라, 고현정 뒤를 이을
여배우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지아는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극 중 배용준을 놓고 문소리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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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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