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극본 송지나
박경수, 연출 김종학 윤상호)'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촬영현장과 국내성 세트 내부가 첫 공개됐으며 주연배우 배용준, 문소리,
최민수, 이지아의 모습과 김종학 감독의 연출 장면도 포함돼 있다.
‘태왕사신기’는 제주 국내성 세트를 비롯, 완도, 나주 등 내륙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외의 큰 관심이 집중된
대작드라마임에도 그동안 촬영과 관련한 사진이나 자료가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태왕사신기'는 9월 10일 스페셜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을 시작한다.
‘태왕사신기’는 김종학PD와 송지나 작가, 배용준, 문소리,최민수 등의
대형 톱스타 캐스팅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작드라마로 광개토대왕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사를 그려낸 24부작 판타지 서사
드라마다.
[사진제공=티에스지프로덕션문화산업전문회사]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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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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