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수목 드라마 <아일랜드> 기획 : 김사현 극본 : 인정옥   연출 : 김진만   방송 : 수,목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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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아일랜드 2회

 

    방송보다 먼저보는 <아일랜드> 2회이야기!

  

내용 소개


8차선 대로변, 아직 마르지도 않은 시멘트 바닥에 발자국을 내고는 웃어버리는 중아(이나영)를 강국(현빈)은 작업자 앞에서 편을 들어주며 두 사람은 교감을 느낀다. 다음날 아침, 강국(현빈)이 중아(이나영)의 호텔방으로 찾아가지만 중아(이나영)는 호텔에서 짐을 챙겨 나가버리고 없다. 강국(현빈)은 중아의 약통을 발견하다. 배신감을 느낀다.

방 송

 9월 2일(목) 9시55분

시 간

 8분 2초 (유료/300원)    


서로가 만들어 나가는 사랑!

" 기념 발자국. ...한국 땅 밟은 아일랜드 여자 발자국. "

"죄송합니다. ...근데, 이 사람 미쳤으니까, 봐 주세요."

' 사랑은 마르지 않은 시멘트 바닥을 함께 밟아 주는것'

 "아저씨. ...(허공을 보며 낮게) 그 많은 식구 중에... 내 손 잡아 줄 사람이 없었다."

 "니가 주는 거, 많이 쳐먹구... 살 피둥피둥 쪄서... 니 안의 눈물, ...밖으로 넘치지 않게... 내 몸이 울타리 되면 되겠다. 뚱땡이 울타리."

'사랑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

                                                                                                   iMBC 홍정미






2004-10-12(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