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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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하정우.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 MBC 월화드라마 '히트'의 하정우가 마지막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는 '히트'에서 김재윤 검사 역을 맡아 냉혈형사로 변신한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다. '히트'는 오는 22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하정우는 "'히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 결코 잊지 못할 작품"이라며 "팀워크가 너무 좋아 스태프들과의 이별이 가장 힘들 것
같다"고 종방을 앞둔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하정우는 "'김재윤'이라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던 부분들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은 것 같다"며 "끝까지
즐기면서 시청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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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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