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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탤런트 고현정(36)이 배우 하정우(29·본명 김성훈) 칭찬을 늘어놨다.
고현정은 MBC TV 드라마 ‘히트’홈페이지에 “김재윤 역의 후배 하정우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멋있고 세련된 매너로 우리들 옆을 멋지게 빛내주는 최고의 신사”라고 극찬했다. 아울러 팀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히트’ 팀원들과 김재윤 검사는 힘든 촬영에도 불구하구 서로 얼굴만 보면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밝힌 고현정은 프로듀서와 배우, 스태프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칭찬을 쏟았다.
“말없이 묵묵하게 지켜주시는 최일화, 아들처럼 또 친동생처럼 잘 웃고 항상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정동진, 미소가 달콤한 캐러멜로 다가오는 마동석….”
공개석상 인터뷰 자리에서도 쉽게 볼 수 없어 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고현정이, 모처럼 온라인상에 말을 던지자 네티즌들은 반갑다는 반응이다.
홈페이지에는 고현정의 글에 화답하듯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