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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MBC 월화드라마
'히트'에서 차수경 역으로 열연중인 고현정이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고현정은 17일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히트' 촬영장인 경기도 가평군 미사리에서 자신의 사인을 담은 친필 메시지를 전했다.
고현정은 "예전처럼 반갑게 인사해 주시기를…"이라는 짧은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한국최초의 여성 강력반 형사 차수경 역을 맡아 그동안 강인한 모습을 보여오던 고현정은 성공적인 여형사로의 변신이라는 호평과
동시에 액션연기를 함에 있어 미흡함이 보인다는 지적을 동시에 받고 있다.
이에 고현정은 "예전처럼 반갑게 인사해 달라"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부탁한 것.
시청자들은 이같은 고현정의 메시지에 "빡빡한 일정의 여정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면서 "파이팅해달라"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6일 방송에서 김재윤 검사 역의 하정우와 극중 연인으로 발전하며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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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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