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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샐러리맨의 신화창조!! 박대철역의유동근을 만나다! |
| 방송일자 |
2004.12.24 |
| 내용 |
"박대철과 저와 닮은점이라면...
열심히 하는 것,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공통점이 아닐런지.." 현재 왕성한 시정활동으로 언론에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공인(이명박서울시장)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박대철역은 베테랑 연기자에게도 부담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드라마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족한 점 모자란점에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주시길 바랍니다."
● 동영상 인터뷰 질문 내용
- 20대의 인물을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 박대철이란 인물의 매력과 본인과의 닮은점은?
- 실존 모델인 이명박 서울시장과의 인연은?
- 역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다면?
- 폭 넓은 연기비결과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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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연기, 무척 쑥스럽습니다. ^^...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드라마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족한
점 모자란점에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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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철이 무시험으로 졸업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를 졸라 빈강의실에 서
시험을 치르는 장면 촬영 중. 정직하고 모범적인 학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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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을
치르고 있는 박대철(유동근분) 앞책상 걸상에 쪼그리며 눕는 저 스태프 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동시팀의 마이크맨 이랍니다. 좀
더 리얼한 현장오디오를 녹음하기 위해 최대한 연기자 주변의 가까운
위치 에 자리를 잡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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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건...스태프가 들고 있는 대본인가요? 컨닝은 안돼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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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박대철은 단벌신사!! 하지만 목도리로 약간의 변화를 주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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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촬영장소에선 카메라 앵글을 잡기 위해 벽장들처럼 큰 가구도 번적번쩍 들어
옮겨 촬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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