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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이
그리는 <영웅시대> '천태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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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천태산'(50대 이후)역의 최불암.
古
정주영회장을 모델로 한 '천태산' 노년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갈등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10분의 2만큼만 古정주영회장을 보여주기로 결심하셨다고
하네요.
그의 연기, 어떠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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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의 청문회 촬영현장
이 날 청문회장면은
부천시의회에서 촬영되었으며 100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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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은 고개숙인
남자?!
지금은 의원들의 거친 항의에
기분이
상한 천태산의 감정 연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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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최불암)의 다양한 표정연기
엿보기!
그는 84년 MBC 드라마 '야망의25시'에
이어 정주영회장을 모델로 한 역할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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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멋지십니다~
'박대철'역을 맡은 유동근이 촬영장에
도착. 선배 최불암의 연기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박대철'은
'천태산'의 가신으로 샐러리맨의 신화를 창조.
훗날 거대 그룹 세기건설의 오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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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틈틈히 대사를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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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역
최불암의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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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방문객석에서 청문회를 지켜보고 있는 '천태산'의 세아들.
왼쪽부터
천이국(정한용분), 천오국(이영범),천사국(김갑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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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최불암분)
김정일과 만나다?!
소떼를 몰고
북한으로 간 세기그룹의 '천태산' 회장이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악수하는
것으로 설정된 이 장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여러분들도 벌써 다 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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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장면은? 바로 이장면입니다.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촬영된 장면은
김 국방위원장
대신 대역으로 아래의 사진(2000년
6·15 남북공동성명을 위해 방북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양
백화원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악수하는 장면)과
똑같은 각도와 움직임에 맞게 촬영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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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방송 분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역은 몸만 등장하고, 얼굴은 실제 김 위원장의 얼굴을 대역의 몸에다
옮겼으며, 머리카락이나 목, 배 등 세세한 부분은 현재 영화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특수효과 장비인 'FRAME'을 활용하여 다시 한번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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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아역시절(백성현분)과
청년시절(차인표분)에 이어 그는 40회부터 50대 이후의
'천태산'을 60여회에 걸쳐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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