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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40대. 그 이후) 국대호에게
절대적 인간 신뢰를 심어준 인물로 대한그룹 창업의 결정적 공신이며 평생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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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40대. 그 이후) 송대치와
더불어 국대호의 오른팔로 모든 일선 업무를 자신의 일처럼 맡아 처리하는 사나이. 창업공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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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40대. 그 이후) 국대호의
평생 운전 기사로서 충성밖에 모르는 사나이. 훗날 상무급 전용 기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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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40대 문용민) 국대호의
친구이자 창업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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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40대 최재호) 국대호의
친구이자 창업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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