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시에 입장하는 두사람! 입장하는
두사람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 있다.
|
|

|
우여곡절끝에 딸을 시집 보내는 엄마의 마음은 그리 편치만은 않다.
|
|

|
준호의 부모님들 또한 아직 서로의 앙금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여서
얼굴이 밝지 만은 않다.
|
|

|
주례는 가영과 준호의 대학 교수님이 해주고 계신다.
|
|

|
두사람의 결혼을 지켜보고 있는 동생들! 역시 늘 준호의 편이었던
다영은 너무 뿌듯하게 두사람의 결혼식을 바라보고 있다.
|
|

|
진지하게 주례사를 듣고 있는 두사람!
|
|

|
"부부는 일심동체? ..웃기지마라, 아니에요! 어찌 남남끼리
일심동체가 되겠습니까? 부부는 이심이체입니다! 남이에요! 이걸
인정해야 합니다!"
조금 독특한 멘트로 시작되는 주례사와
튀는 포토!!
|
|

|
두사람의 재결합을 반대는 했지만 누구보다 언니의 행복을 바라는
나영! 언니의 행복한 결혼식을 감격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
|

|
두사람의 결혼식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수영과 미애 커플!
|
|

|
강수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결혼식을 지켜보고 있다.
|
|

|
"나 이준호는...가영이만 사랑하는 유부남 됐다!"
|
|

|
"나 윤가영은 아줌마 됐다!"
|
|

|
짓궂은 사회자가 시킨 대로 한마디 외치고 몹시 부끄러워 하는 신부
가영!
|
|

|
그 모습에 좌중은 웃음 바다가 되고...
|
|

|
하지만 딸을 시집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짠하기만 하다.
|
|

|
|
1월
16일(일) 저녁 7시 55분! 가영과 준호의 행복한 결혼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 그리고 조금 더 밝은
가족드라마로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