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가영과 준호의 결혼식!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 이루어 져야할 사람들은 이루어 지는것이 진리인가 봅니다.

각자의 방황에서 돌아온 두사람 윤가영과 이준호가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거든요.

두사람의 결혼식 장면을 조금 일찍 여러분들께 공개하려 합니다.
두사람의 행복, 여러분 모두 빌어 주세요!
자, 그럼 iMBC 네티가 안내하는 화기애애했던 결혼식장 속으로 모두 함께 가볼까요? (귀여운 동생들의 축하 메시지도 있답니다.)

 가영과 준호가 유부녀 유부남 되던 날!

동시에 입장하는 두사람! 입장하는 두사람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 있다.

우여곡절끝에 딸을 시집 보내는 엄마의 마음은 그리 편치만은 않다.

준호의 부모님들 또한 아직 서로의 앙금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여서 얼굴이 밝지 만은 않다.

주례는 가영과 준호의 대학 교수님이 해주고 계신다.

두사람의 결혼을 지켜보고 있는 동생들!
역시 늘 준호의 편이었던 다영은 너무 뿌듯하게 두사람의 결혼식을 바라보고 있다.

진지하게 주례사를 듣고 있는 두사람!

"부부는 일심동체? ..웃기지마라, 아니에요! 어찌 남남끼리 일심동체가 되겠습니까? 부부는 이심이체입니다! 남이에요!
이걸 인정해야 합니다!"

조금 독특한 멘트로 시작되는 주례사와 튀는 포토!!

 

두사람의 재결합을 반대는 했지만 누구보다 언니의 행복을 바라는 나영!
언니의 행복한 결혼식을 감격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두사람의 결혼식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수영과 미애 커플!

강수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결혼식을 지켜보고 있다.

"나 이준호는...가영이만 사랑하는 유부남 됐다!"

"나 윤가영은 아줌마 됐다!"

짓궂은 사회자가 시킨 대로 한마디 외치고 몹시 부끄러워 하는 신부 가영!

그 모습에 좌중은 웃음 바다가 되고...

하지만 딸을 시집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짠하기만 하다.


1월 16일(일) 저녁 7시 55분! 가영과 준호의 행복한 결혼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 그리고 조금 더 밝은 가족드라마로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2005-01-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