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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오후 11시5분부터 방송되는 '궁 1.5'에는 전 출연진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첫 대본 리딩부터 마지막 종방까지 제작 과정들을 소개한다. 신(주지훈)과 채경(윤은혜)의 강릉 바닷가 밀월여행을 밀착 공개하고, 두 사람의 합방신 중 일어났던 미공개 장면들을 전격 공개한다.
또 극중 등장하는 궁중 전통 백년차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시음하는 시간을 갖고, 최상궁으로 출연하는 전수연의 숨겨놓은 탱고 솜씨도 공개된다.
이날 진행은 서경석과 박경림이 맡으며, 최다 NG 출연자도 발표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