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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궁' 인기 탄력받아 日 공략

일본서 연기자 및 음반활동 본격화
남성듀오 UN 출신 김정훈이 일본 활동을 본격화하며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김정훈은 인기리에 방송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궁'(극본 인은아ㆍ연출 황인뢰)에서 연기자로 변신, 시청자들로부터 합격점을 이끌어내며 일본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아 일본내 가수영역은 물론 연기자로도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김정훈 소속사측은 10일 "김정훈의 일본 활동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일본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동시에 활동할 계획이다. 현재 '궁' 출연 이후에는 일본 활동을 본격화 해 일본 드라마 출연은 물론 음반시장에서도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궁'은 현재 중국,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 등과는 헙상단계다. 아시아 각국에 '궁'이 전파를 타기 시작하면 김정훈을 비롯한 윤은혜 주지훈 송지효 등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2006-03-10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