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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사이트 파란이 실시하고 있는 ''궁' 최고 캐릭터를 뽑아 주소서' 이벤트에서 8일까지 신채경은 45%(1천104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지키고 있다. 또 이신(주지훈)이 26%(629명), 황태후 박씨(김혜자)가 12%(302명)로 그 뒤를 이었다.
네티즌들은 채경의 솔직함과 애교, 에너지를 주요 매력으로 꼽았으며, 3위에 오른 황태후 박씨를 비롯해 공내관 등 주변 인물에도 관심을 보였다.
8일까지 2천411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파란 VOD 이벤트 페이지에서 1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