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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15회, 16회 연속 방송분에서 보여질 이 장면은 바다를 보고 싶어하는 채경(윤은혜 분)을 위해 신(주지훈 분)이 마련한 특별 여행. 지난달 28일 강원도 강릉 앞바다에서 윤은혜와 주지훈은 바다를 느끼기 위해 맨발로 해변을 거니는 등 실제 연인 못지 않은 열연으로 현장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밀월여행은 신이 채경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