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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이영아-윤은혜, 당찬 주인공감"
'주인공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두 드라마에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이은(24)이 함께 연기하는 두 주인공에 대한 찬사의 말을 남겼다.

이은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와 수목드라마 '궁'에 동시에 출연하며 조연으로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두 드라마에서 각각 첫 주연을 맡은 이영아와 윤은혜의 단짝 친구로 등장하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가까이서 이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은이기에 이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또 두 배우 모두 22세 동갑내기로 자신보다 어린 배우이지만 주인공이기에 남다른 면모가 있다고 밝혔다.

이은은 "아직 어린 나이지만 정말 당차고 책임감이 강하다. 역시 주인공감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은은 또 "이영아는 너무 귀엽다. 여동생이 없어서 그런지 귀여운 여동생 같이 호흡도 정말 잘 맞다"고 말하며 윤은혜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가수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모든 연기자랑 사교성도 좋고 연기력을 의심하는 네티즌의 비난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는 확신도 가졌다"고 칭찬의 말을 남겼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2006-01-31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