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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서동 잘나가네.’
출연한 드라마가 지상파 3사에서 모두 방영되는 연기자는? 여기에다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주말드라마까지 한꺼번에 출연한 연기자는?
언뜻 이 답에 해답을 내 놓기는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SBS 월화드라마 ‘서동요’, MBC 수목드라마 ‘궁’, KBS 주말드라마 ‘서울 1945’에 모두 걸쳐 출연하는 연기자는? 그렇다. 바로 ‘서동요’에서 어린 서동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김석(14)이다. 김석은 ‘서동요’에서 조현재의 아역으로, ‘궁’에서는 윤은혜의 동생 채준 역으로, ‘서울 1945’에서는 류수영의 아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물론 ‘서동요’에서 김석의 출연분은 이미 끝났지만, 현재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신년들어 새로 방송된 ‘궁’과 ‘서울 1945’ 역시 15%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