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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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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고선미(큰 딸, 25)
연기자 : 김성은
- 언제나 당당하고 거침없지만, 여성으로서 사랑의 감정에는 서툴다
- 고씨네 외동딸로 혼자 서울에서 유학중인 한국학 연구원이자 택견 전수자.
- 한국전통 문화에 자부심이 남다르다. 전통 무예(택견)를 잘한다. 예의 범절에 어긋난다 싶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따끔하게 일타를 가한다. 불의를 못참아 사고를 자주 친다.
외국인을 만나 사랑의 감정이 생기지만, 아직 아버지에게 말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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