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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탤런트 한지혜(19)가 톱스타 이영애의 뒤를 이었다.
한지혜는 ‘대선배’ 이영애가 2001년 모델로 활약했던 컴필레이션 음반<애수>의 속편 <애수2>의 모델로 나섰다.
<애수2>는 현재 가장 인기 있는발라드 곡들을 편집한 음반이다.
한지혜는 “톱스타 이영애 선배의 뒤를 이어 편집음반 표지 모델을 할 수있어 너무 행복해요. 특히 편집앨범 표지 모델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라며 흐뭇해 했다.
한지혜는 얼마 전 방송 데뷔 무대인 MBC TV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아시아의 스타’ 박용하의 찜을 받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MBC TV 월화극<내
인생의 콩깍지>에 출연 중이고, 차기 수목극 <남자의 향기>에도 연속캐스팅 되는 등 맹활약 중이다.
세종대 연극영상학부 1학년인 그는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이다. 현재 영화<싱글즈>에도 출연 중인 기대주다.
일간 스포츠
2003-05-1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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