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이름: 관리자 조회:
나이잊은 고현정 ‘여우야뭐하니’, 어쨌든 1위

【서울=뉴시스】

 

고현정(35) 주연 MBC TV ‘여우야 뭐하니’(극본 김도우·연출 권석장)가 에릭 주연 SBS TV ‘무적의 낙하산 요원(극본 김기호 박상희·연출 이용석)을 추월, 앞지르며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여우야 뭐하니’는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13.5%로 처졌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서도 ‘여우야 뭐하니'는 전국 시청률 17.0%를 올렸다.

 

이 날 방송은 친구의 동생 철수(천정명)와 병희(고현정)가 술김에 하룻밤을 보낸 사실을 뒤늦게 후회하는 내용이다.

 

준희(김은주)의 밀실 키스신 등 적나라한 성적 표현, 잦은 성기구 등장으로 보기에 “민망하다”, “솔직하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도망자 이두용’은 5.4%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TNS미디어 조사결과)

 

<관련사진 있음>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2006-09-2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