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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패션모델 고준희 역으로 등장,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김은주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의류브랜드 '베스띠벨리' 광고에서 전지현과, 삼성 '케녹스' 광고에서 장동건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김은주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동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여우야 뭐하니'에서 김은주는 노처녀 병희(고현정 분)의 동생이자 언니와 다르게 야무지고 욕심많은 B급 패션모델 준희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은주는 자신의 홈페이지 (http://kimeunjoo.sidushq.com)를 통해 "기존에 보여드렸던 이미지와 달리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여우야 뭐하니' 사랑해주세요”라는 인삿말을 남겼다.
김은주는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 2004년 MBC 드라마 '나는 달린다', 2005년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에 출연했으며 SK텔레콤 TU, 베스띠벨리, 현대해상, 삼성 '케녹스', 맥도날드, 웅진식품 '하늘보리' 등 광고를 통해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급부상 중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류기영 기자 ryu@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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