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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카트걸 주인공은 누구?’
넥슨과 연기자 전문 교육 기관 MTM이 함께 진행하는 ‘워너비 카트걸’의 온라인투표 진출자가 확정됐다. 넥슨(대표 김정주)의 ‘워너비
카트걸’은 캐주얼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유저 중에 게임을 대표하는 새 얼굴을 찾는 이벤트. 넥슨은 지난 8월 중순 진행된 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16명의 후보얼굴을 25일 홈페이지(www.nexon.com)에 공개했다. 25일부터 9월7일까지 넥슨 회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온라인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8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후보는 만 12세의 최연소 지원자 김현정 및 강선아. 김소혜.
김수영 등 16명이다. 특히 16명의 후보 중에는 쟁쟁한 예비스타들이 많아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방송되는 MBC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배우 고현정의 아역으로 출연 예정인 서혜진. 4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얼짱커뮤니티 ‘오대얼짱’ 3기 출신인 정유미. 프리랜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전수연.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미나 등 재능과 개성을 갖춘 인재들이 많다. 한편 넥슨은 홈페이지를 통해 각 후보들의 자기
소개 및 장기 등을 담은 셀프 카메라 영상 등 다양한 자료도 공개했다.
9월 중에 선발된 8명의 우수후보는 향후 최종 본선에 오르며 . 최종적으로 ‘워너비 카트 걸’ 주인공으로 선발되는 3명의 당선자에게는 총
6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아울러 넥슨 모델로서 기회와 MTM 전문 교육 과정 무료 수강혜택도 받게된다.
박효실기자 gag11@
2006-08-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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