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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표 슬립 유혹’ 시청자들 들썩~!

‘한채영표 슬립 유혹’은 오히려 귀여웠다.” 한채영의 ‘슬립 유혹’이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궜다.

한채영이 지난 주말 1,2회가 방송된 MBC 새 주말극 ‘불꽃놀이’(극본 김순덕/연출 정세호)를 통해 선보인 도발적인 유혹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이날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슬립을 입은채 7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 윤상현을 유혹하는 연기를 펼쳤다. 청혼을 받은 후 첫날밤을 치르기 위해 목욕 중인 남자친구에게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채영은 슬립 유혹 이후 바로 목욕탕에 쓰러져 허리를 다치는 연기를 펼쳐 ‘망가진 섹시’를 여지 없이 과시했다.

한채영은 이날 볼륨감 있는 늘씬한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몸매가 완벽한 배우”라고 입을 모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시청자는 “한채영의 대담한 연기에 박수를 보낸다.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고 행복감을 전했다.

 

뉴스엔 이현 기자(tanaka@newsen.com)




2006-05-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