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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강지환 "불꽃놀이", 방송 전부터 기대만발!
MBC 주말 드라마 ‘불꽃놀이’가 방송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얻고 있다.

13일 첫 방송되는 '불꽃놀이'는 바비인형, 한채영과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구닥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강지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작품. 더불어 한류스타로 거듭난 박은혜와 최고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무서운 신예 스타, 윤상현이 더해 드라마에 팬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이런 팬들의 관심을 증명케 하는 것이 바로, 드라마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 팬들은 “드디어 첫 방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네요.”, “손꼽아 기다리던 드라마가 드디어 시작입니다. 불꽃같이 활활 타오르길 기원해요”라며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울러 배우들 한명 한명에 대해 역시,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한채영의 경우 최근 뛰어난 각선미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각종 인터넷 검색어 순위권에서도 연일 인기 상승세를 달리고 있기도.

팬들의 높은 기대감으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보이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가 감동과 웃음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1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