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은혜가 MBC ‘불꽃놀이’ 팀에 통큰 한턱을
쐈다.
박은혜는 10일 ‘불꽃놀이’에 출연 중인 한채영 강지환 윤상현 등 연기자와 스탭 총 60명에게 사비를 털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박은혜 측은 “박은혜가 오랜만의 국내 브라운관 복귀에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다”며 “ 첫방송 전 ‘불꽃놀이’
팀에 대한 감사의 뜻과 희망찬 포부를 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오는 13일 첫방송될 ‘불꽃놀이’는 현재 8~9부까지
촬영이 완료되는 등 빠른 전개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이날 저녁은 첫방송 파이팅을 기원하는 단합대회 의미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청춘의 덫’의 정세호 PD가 연출을 맡은 ‘불꽃놀이’는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후 복수를 위해 위장취업을 감행한 후 벌어지는 소동을 담는다.
뉴스엔 이현 기자(tanaka@newsen.com)
2006-05-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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