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채영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불꽃놀이’를 촬영중인 한채영이 보라색 가발과 분홍빛
선글라스로 변장을 하고 사격장에 나타났다.
‘불꽃놀이’에서 대졸 백조 신나라 역할을 맡은 한채영은 다른 사람이 못 알아보도록
나름대로 변장을 했으나 빼어난 미모는 아무리 해도 감춰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채영이 변장을 하고 사격장에서 총을 들게 된 이유는
14일 방송되는 ‘불꽃놀이’ 2회분에서 밝혀진다.
‘신돈’ 후속으로 주말 저녁을 꽉 채울 ‘불꽃놀이’는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유숙 기자(rere@newsen.com)
2006-05-11(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