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바비인형’ 한채영이 섹시 발랄한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한채영이 치어리더 의상을 갖춰 입고 응원 삼매경에 빠지게 된 이유는 바로 5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불꽃놀이'를
촬영 중인 것.
대졸 백조의 유쾌, 상쾌한 위장 취업기를 다룬 드라마 ‘불꽃놀이’에서 돈도 없고 배경도 없는 평범한 노처녀 나라
역을 맡은 한채영은 극중 인재(강지환 분)로부터 승우(윤상현 분)와의 커플링을 되찾기
위해 일일 치어리더로 나서게 되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건강미인 한채영이 어떠한 응원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섹시 발랄한 모습은 오는 13일 '신돈‘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불꽃놀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MBC]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4(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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