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인 IMX 측은 "‘쾌걸춘향’의
일본 방송에 맞춰 재희와 한 채영의 팬미팅을 기획하게 됐다. 이 날 행사는 MX TV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채영과 재희 역시 이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현지팬들에게 보답의 의미차원에서 기꺼이 참석키로
했다.
2박 3일 간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이들은 각각 예정되어 있는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에 앞서 모처럼 짧은 휴식기간도
가질 계획이다.
한편 드라마 ‘전설의 고향’을 또다른 느낌으로 재해석하는 영화 ‘전설의 고향’에 특별출현 하게 된 재희는 눈물공주
박신혜와 함께 사극으로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며 이
외에도 2~3편의 영화 출연 계약이 오가고 있는 상황. 한채영은 MBC 새 미니시리즈 '불꽃놀이'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