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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iMBC 홍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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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새> 스텝 카메오 출연 시리즈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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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속에
등장한 <불새> 스텝 카메오 출연 시리즈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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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52 서린
그룹 로비 지은:
비켜 주세요! 제발 좀 비켜주세요! 수위 : 안됩니다. 한발자국도
들이지 말라는 엄명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 기억 하시죠? 매물차게
지은을 저지하던 수위역에 모든 배우들의 얼굴을 뽀샤시하게 처리 해주기도 하고 점심을 아침같게 저녁을 점심 같게 불빛을 이용해 다양한
화면을 표현해 내고 있는 김용삼 조명 감독입니다. 사실
이 역은 오경훈 감독님에게 먼저 제안이 들어 갔지만 거절 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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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옆에서 수근거리던 두 여인을
기억 하시나요? 여직원1 : 장사장이랑
살았대잖아! 서부사장두 몰랐대! 여직원2 :그럼 감쪽같이
속이구, 서부사장이랑 결혼 할려구 했던 거야? 진짜 뻔뻔하다! 여직원1 : 그러니까,
회장님이 짤라 버린 거지!!
왼쪽이 스크립터 '최선경'
오른쪽이 초록뱀의 어설픈 최지우 '이상경' 프로듀서입니다.
21,22회에도 출연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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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8, 14 정민에
대한 추억을 지워 버리기 위해 받은 물건들을 불태우고 있을때 나타났던
검은 승용차의 괴한(?)들 기억 하시죠? 모두 불새 스텝들이었답니다.
지문상에
'검은 양복을
입은 덩치 크고 험상궂은 인상의 남자 셋이 차에서 후다닥 내려선다.'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스텝 중 인상이 조금 험상궂은 분들이 1순위가
되었겠죠? ^^ 운전을 하고 있는 사람은 22회에도 출연했던 1st
FD
이손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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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24.
세훈의 빌라 거실
세훈을
체포해간 형사 중 한사람이 조명 담당 조영훈입니다.
갑작스럽게
투입이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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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처럼 잘~ 생기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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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29 검찰청
복도
세훈을 끌고
가는 경찰역에 2nd FD 최준원입니다.
현장에서 발로 몸으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원활한 촬영 진행을 위해 애쓰고 있는 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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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부에도 카메오 출연은 계속 됩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iMBC
홍정미
2004-08-09(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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