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녀가 환한 미소를 짓는 이유는?
클레오파트라컨셉으로
변신한 미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의 미소를 짓고 있는 이은주!
|
|

|
"제 손톱 어때요?"
세심한 곳까지 모두 신경써서 분장을 하고
나타난 정혜영!
|
|

|
손톱에 관심을 갖는 에릭에게 보여주고 있는 정혜영의 모습!
|
|

|
화면밖에서는....
묘한 분위기의 세트장 이면에는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숨어서 곳곳에서 제몫의 일을 하고 있다.
|
|

|
오래간만에 4명의 주인공이 한자리에!
살벌했던 드라마 내용과는
달리 참 화기애애한 분위기!
|
|

|
상큼한 미소의 소유자 이은주!
초반의 활발한 이미지에서
차분한 이미지로 변신한 그녀는 촬영장에서도 조용한 편이다.
|
|

|
연기 선배들인 나머지 세명의 주인공들과 모이면 늘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에릭!
|
|

|
숟가락에 비친 내모습은?
잠시 촬영을 쉬는 동안 에릭은 숟가락으로
장난을 하고 있다.
|
|

|
둘은 무슨이야기를 할까?
조금은 심각한 씬이지만 이서진과
이은주는 다정히 담소를 나누고 있다.
|
|

|
이서진이 황당한 이유?
미란이
뺨때리는 씬! 다른 각도 촬영이었기에 사실 실제로 때리지 않아도 되는
촬영분이었지만 연기에 집중한 나머지 정혜영은 엄청 힘차게 그의 뺨을
때리고 말았다.
|
|

|
"혜영씨!
손 정말 매워요~"
뺨을 무지 세게 맞은 그는
황당한 듯 웃고 있다.
>>15회 촬영스케치에서 확인
|
|

|
정혜영이 어항을 뒤엎는 씬을 찍기전
자신이 먼저 리허설을 해 보이는 서진!
걱정반 장난반으로 파트너
연기자를 잘 챙겨주는 그이다.
|
|

|
우린 구경꾼!
미란이 세훈의
발목을 잡고 애원하는 모습의 촬영전 리허설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이은주와 에릭~
|
|

|
힘겨워 하는
정민!
술에 취한 정민을 부축해 오는 지은과
영은~
|
|

|
"휴~ 에릭 무겁네!"
에릭이 힘을 뺀상태라서 기운이
다 빠진 이은주. 하지만 그녀의 미소가 아름답다.
|
|

|
웃음을 머금은 에릭의 얼굴!
괴로움에 술취한 사람의 모습
맞나?
|
|

|
화면에서는 늘 툴툴거리는 영은!
하지만 이런 이쁜 미소를
가진 김빈우~
|
|

|
기운이 빠진 지은과 영은!
에릭을
겨우 의자에 내려 놓은 두사람 하지만 에릭은 평온히 눈을 감고 취한척
하고 있다.
|
|

|
다음날 아침!
처음으로
지은 식구들과 밥상앞에 앉은 정민! 사실은 이씬은 한밤중에 촬영을
했다
|
|

|
"휴~
배불러!"
식사씬의 곤욕은 촬영 내내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던 내용물을 다시 담고 있는 에릭!
|
|

|
처음처럼 맛있게!
여러번
찍어야 해서 배가 부른 상태이지만 처음 장모가 될 지은모 앞이기에
맛있게 먹어야 했던 에릭!
|
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