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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 속에서 대역없이
용감하게 촬영을 강행한 이은주! 그리고 불 속에 갇힌 지은을
구출하기 위한 정민의 사투!그 위험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역에 몰입하다 자기도 모르게
맨손으로 유리를 깨버려 손등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에릭의 열연하는 모습 또한 직접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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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세훈은
미란이 물리치료 갈 시간을 일부러 맞춰 찾아간다. 미란은
당황스럽지만 태연하게 처신한다. 수영장에서 미란의 물리치료를
도와주던 세훈은 미란을 물 속으로 던져버린다. 미란은
물 속으로 가라앉으면서도 끝내 다리를 움직여 수영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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