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월화드라마 <불새> 기획 : 이은규  극본 : 이유진  연출 : 오경훈  방송 : 월,화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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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촬영을 하지 않을 때 그들은 무엇을 할까?

 

새로운 폰을 갖게된 이서진, 무엇을 하고 있나?

바로 파트너 미란을 자신의 카메라 폰으로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불새'의 오경훈 감독님과 스크립터 최선경 두사람은 무엇을 이리 열심히 보고 있을까요?

바로 '불새' 본방송을 열심히 시청하고 계십니다.

촬영을 진행하다 '불새' 방송 시간이 되면 감독님과 이하 모든 스텝들은 잠시 촬영을 접고 버스안에서 다 함께 '불새'를 시청 한답니다.

밤샘 촬영을 강행하고 있는 요즘 한명은 고개를 젖히고 한명은 고개를 숙이고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이서진, 정혜영의 안쓰러운 모습입니다.

소품으로 나온 빵을 촬영 틈틈히 조금씩 먹고 있는 이서진!

이서진 왈 "아깝잖아!"

후덥지근한 촬영장 안, 에릭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 이 작은 손선풍기 입니다.

 

장난기 넘치는 이서진!

미란을 안고 리허설을 해야 하지만 무겁다며 옆에 있는 조형물을 들고 리허설을 하겠다고 하는 서진! 

 

사실은 바로 이런 모습이어야 한답니다.

 재미있으셨나요? 그럼 여기에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2004-06-03(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