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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폰을 갖게된 이서진,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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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파트너 미란을 자신의 카메라
폰으로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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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의 오경훈 감독님과
스크립터 최선경 두사람은 무엇을 이리 열심히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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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불새' 본방송을 열심히
시청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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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진행하다 '불새' 방송 시간이
되면 감독님과 이하 모든 스텝들은 잠시 촬영을 접고 버스안에서 다
함께 '불새'를 시청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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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촬영을 강행하고 있는 요즘
한명은 고개를 젖히고 한명은 고개를 숙이고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이서진, 정혜영의 안쓰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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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으로 나온 빵을 촬영 틈틈히
조금씩 먹고 있는 이서진!
이서진 왈 "아깝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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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촬영장 안, 에릭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 이 작은 손선풍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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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 넘치는 이서진!
미란을 안고 리허설을 해야 하지만
무겁다며 옆에 있는 조형물을 들고 리허설을 하겠다고 하는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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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바로 이런 모습이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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