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월화드라마 <불새> 기획 : 이은규  극본 : 이유진  연출 : 오경훈  방송 : 월,화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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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주요 장면 보기] 그의 품에 안긴 그녀!

8회 현장 스케치(무료)

8회 주요 장면 미리보기(유료)

 
* 방송 시간 : 4월 27일(화) 밤 9시 55분 
 

 
* 방송 시간 : 4월 27일(화) 밤 9시 55분 
 
   

< 내용>

바 오픈식에 참석한 네사람의 모습과 정민과 지은의 춤추는 현장 스케치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만 봐야 하는 세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또 하나! 모든 스텝들도 웃게 만든 복자와 여진의 리얼 액션씬!
 

    <내용>

정민을 따라 선배의 바 오픈식에 참석한 지은은 뜻밖에도 세훈과 미란을 만나게 된다. 정민과 지은이 다정히 함께 춤추는 모습을 보고 세훈은 질투와 분노를 느낀다. 미란은 이런 세훈의 눈빛에서 지은에 대한 미련을 발견한다.
 

    사진으로 만나 보는 8회 37씬 -  마주선 네 사람!

선배의 바 오픈식에 참석한 세훈과 미란!

세훈! 무얼해도 즐겁지 않고 우울하기만 하다.

긴장해서 출입구 쪽을 보고 있는 두사람

반갑지 않은 커플이 등장한다. 특히 미란에겐

"합석해도 되죠?"

마냥 즐겁게 지은을 데리고 등장한 정민

"너도 가니"?

제주도에 지은도 동반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쏘아 보듯 질문하고 있는 미란!

 

"참! 지은씨 제주도 가봤어요?"

지은과 세훈의 관계를 모르는 정민은 부푼 마음으로 지은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두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플로어로 나가고~

정민과 지은이 춤추고 있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는 세훈과 미란!

다정하게 감싸 안는 정민의 손길을 거부 하지 못하는 지은!

이를 지켜 보는 것 조차 힘든 세훈!

그의 눈가는 어느덧 붉어 있다. 질투와 착잡한 심경으로....

미란의 질투 및 분노!

지은을 바라보는 세훈의 눈빛속에 그녀에 대한 미련이 있다는 것을 감지한 미란은 원망의 눈길을 세훈에게 보낸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녀를 안고 있는 지금의 현재가 기쁘고 행복한 정민!

이들의 팽팽한 4인구도의 긴장감!
27일 밤 9시 55분에 함께 느껴 보세요!

 

                                                                                               iMBC 홍정미






2004-05-21(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