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황보 종사관이 아닌 장세훈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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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다니는 고학생하구
외제차 타고 다니는 오렌지하구 만나면 끝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1회 中)
'다모'에서 신분을 뛰어 넘는 애절한 사랑으로 많은
여인네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황보 종사관'이 '장세훈'이라는 인물로 6개월만에 우리 곁을 다시 찾아 왔다.
그가 이번에
맡게 된 역은 고학생으로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곡 차곡 인생의 계획을 세워나가는 성실한 수재 '장세훈'이라는
인물이다. |
하지만 '이지은'이라는 부잣집 철부지 아가씨를 만나게 되며
그의 인생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가게 된다.
촬영장에서 만난 그는 어느때 보다 밝고 활기찬 모습이었다. '다모'와 같은 사극이 아니기에
훨씬 덜 부담 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그는 촬영장 분위기가 좋고 즐거워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것 같다고
전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가 이번에 맡게 된 역과 '불새'라는 드라마는 어떤 드라마인지
또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이은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함꼐 동참해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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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 만난
이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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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이서진입니다."
오래간만에 작업을 해서인지 무척 활기차고 즐거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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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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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아르바이트!
고학생인 장세훈은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실제로도 이런
아르바이트를 해봤냐고 물었다. 그 답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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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배역의
촬영씬이지만 늘 곁에~
자신의 차례가 아니어도 상대 배역의 연기 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 보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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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모니터링
중!
이번에 찍게 되는 씬이 아주 중요한 씬이라 자신이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상대 배역의 연기를 감독과 함께
모니터링 하고 있는 이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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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잘
나왔나?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 정말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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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때려야 잘
?렸다 소문이 나지?!
건방지게 구는 지은에게 뺨 한대를 세게 쳐야 하는 세훈역의 이서진 감독과 진지하게 의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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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미안!
때릴 차례가 아닌데 먼저 손을 뻗어 버린 이서진은 이은주에게 미안한 마음에 함께 앉아 달래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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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아가씨!
자신이 잘못했지만 전혀 잘못을 모르는 철없는 오렌지 걸 '이지은'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은주만의 귀여운
지은이 곧 여러분을 찾아 갈 예정! 기대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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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눈빛이
달라졌다.
가진것은 없지만 결코 그 누구앞에서 초라해 지지 않는 장세훈! 그를 건드리고 만 이지은!
앞으로 그 둘의 인연이 어찌 발전할지 궁금하시죠?
4월 5일(월) 밤 9시
55분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