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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월) 방송] 초원과
무빈의 약혼식날 미리 엿보기!! -
아래 메모장에 초원과 무빈에게 보내는 축하메세지를 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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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초원과 무빈의 약혼식 촬영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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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부모와 정수와
미영 부부, 재학(이영하)과 시애(한혜숙) 부부, 한미녀(사미자), 노방림(정혜선)
등 가족들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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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은
연기 시작 후 처음 촬영하는 약혼식이었으며 이다해는 정수와의 파혼
후 두번째 약혼식 촬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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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부모님들의 권유에
못 이겨서 하게 된 정수(이주현분)의 약혼식과 달리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약혼식이라 기분이 좋다" 며 김성택 씨는 조언을 많이 해주시는
좋은 선배라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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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은
인터뷰 중 "초반 이다해 씨가 서툰 부분이 있었으나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은 초반의 우려는 다 떨쳤다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된 여배우'이다"라고 파트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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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수) 오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촬영분은 오는 11일(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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