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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탤런트 김지호(34)가 원조 ‘CF 퀸’의 명성을 과시하고 있다.
MBC 아침일일극 ‘그래도 좋아’에 출연 중인 그는 안방극장 복귀 이후 4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CF 모델로서 상종가를 치고
있다. 지난해말 목우촌. 비락우유. 국민연금 등 3건의 광고계약을 맺은 데 이어 최근에는 남편 김호진과 함께 신성건설의 광고 모델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특히 신성건걸과의 재계약은 5년째 대표 얼굴로 활약하는 장수모델이 되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
소속사 측은 “최근 김지호의 드라마가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올리면서 광고계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김지호가 드라마에 출연하기
직전 ‘최고의 요리비결’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에 식음료 광고를 많이 체결하게 된 것 같다. 김지호-김호진 부부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금실이 좋아서 건설업계 쪽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김도훈기자 dica@-주소창에 '스포츠'만 치시면 스포츠서울닷컴 기사가 한눈에! Copyrights ⓒ 스포츠서울닷컴.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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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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