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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농협 목우촌 광고 모델로 발탁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배우 김지호(33)가 농협 목우촌의 광고 모델이 됐다.

김지호의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계약금 2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농협과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했다"며 "이 광고는 23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김지호는 MBC TV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에 출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전문직 여성 이효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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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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