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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오연수' 김효서, 광고서 인기 급등... 올해 광고 10개가 목표
▲ 김효서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리틀 오연수’ 김효서가 광고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오연수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는 김효서는 올해 음료, 화장품, 정장, 아이스크림, 냉장고, 핸드폰, 증권 등 8개의 광고에 출연했다.

김효서가 올해 광고를 찍으며 상대한 파트너들도 화려하다. 김효서는 블랙빈 테라티 광고에서 성유리, 디오스 광고에서는 고현정, 애니콜 광고에서는 정일우와 호흡을 맞췄으며 타운젠트 광고에서는 노홍철과 멋진 탱고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효서는 10월1일부터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에서 주인공 윤석우(이창훈 분)의 장애를 가진 여동생 석경 역으로 출연하면서는 주목도가 더 높아져 1개월 사이 4개 광고의 출연제의를 받아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이다.

김효서 측은 “김효서가 올해 1년간 무난히 10개의 광고에는 출연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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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cowboy@)






2007-11-03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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