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그래도 좋아' 첫방송부터 1등
'그래도 좋아' 첫방송부터 1등

【서울=뉴시스】

MBC TV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방송3사 모두 새 아침드라마를 선보인 1일 ‘그래도 좋아’는 전국 시청률 12%(TNS미디어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다.

패션 슈즈 디자이너인 여주인공 효은(김지호)이 여러 시련을 극복해가며 일과 사랑에서 성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일 방송에서는 효은의 어머니와 서회장의 부적절한 관계, 남자주인공 석우(이창훈)와 동생인 석빈(심형탁)의 대립 등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에 대한 복선이 드러났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전작 ‘내 곁에 있어’는 아침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그래도 좋아’는 일단 MBC 아침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2007-10-02 (11: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