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고재완기자] MBC-TV 아침드라마 '있을때 잘해'에는 변우민, 하희라, 지수원 등의 농익은 연기 말고도 인기있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OST다. 특히 '약속'은 최근 드라마의 인기를 타고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을 달릴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약속'을 부른이는 바로 가수 서후. 서후는 이미 지난 2005년초 힙합듀오 프리스타일이 불러 인기를 모은 'Y(텔미와이)'의 피처링을
맡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프리스타일의 멤버 미노와의 친분으로 피처링에 참여한 서후는 이 곡이 20대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서후는 "관객들과 가깝게 만나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고 말할 정도로 라이브무대 공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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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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